90년생도 외시 붙는다
90년생도 외시 붙는다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0.07.1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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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재(정경대 경제08) 씨가 2010년도 외무고시에 최연소로 합격했다.

1990년 2월생인 이일재 씨는 외무고시 응시연령 제한 하한선인 만 20세로 만 20세 합격자가 배출된 것은 2000년 이후10년 만이다.

제44회 외무고시 최종합격자 35명 중 본교 출신 합격자는 10명(28.6%)이다. 이는 사립대학 중 가장 많은 수치로 학과별로 정치외교학과와 경제학과가 각각 2명, 경영학과, 식품자원경제학과, 영문학과, 신문방송학과, 행정학과에서 1명씩 합격자를 배출했다.

한편, 서울대 합격자가 17명(48.6%), 연세대 합격자는 5명(14.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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