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과대 만족도조사〕학생 만족도 전체 1위, 학부 학생회의 길을 제시하다
〔단과대 만족도조사〕학생 만족도 전체 1위, 학부 학생회의 길을 제시하다
  • 이지현 기자
  • 승인 2010.11.1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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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학부 학생회(회장=곽우신)는 TTL(Time To Love, Time To Laugh, Time To Listen, Time To Light)을 컨셉으로 △고학번 참여 증대 △인터넷 커뮤니티 개설 △미디어학부 소식지 △연세대와의 교류활동 정착 △사회연대활동 증대 △과방 관리 △각종 축제 개최 등의 활동을 했다. 설문조사에 응한 학생들은 준 학생회 공약이행 정도에 5점 만점에 4.05점을 줬다.

설문조사에 응한 학생들이 가장 잘했다고 평가한 공약은 ‘미디어학부 소식지 발간’이었다. 소식지는 현재 3권이 발간됐으며 나머지 1권이 올해 마무리로 나온다. 반면 학생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공약은 ‘고학번의 참여 활성화(40%)’이다. 장혜연(미디어10)씨는 “평소 과반 활동할 때 고학번들은 거의 참여하지 않는다”며 “학생회가 공약한 고학번 참여는 크게 효과를 내진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미디어학부 학생회는 △고학번 참여 활성화 △과방 관리 등으로 학생 편의 증대 △각종 축제 개최를 주요 활동으로 뽑았다.

학생회는 학생들 참여가 저조했던 예전에 비해 학생회 활동은 많이 활성화됐다고 자평했다. 곽우신 언론학부 학생회장은 “이제 학생회의 활동이 첫걸음을 내딛은 만큼 다음 학생회가 지금의 성과를 토대로 학생회 활동을 부흥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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