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사계] “한 입 드셔봐요”
[카메라사계] “한 입 드셔봐요”
  • 강동우 기자
  • 승인 2021.11.21 2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입동이 며칠 지난 어느 날, 청양 이웃집에서는 김장이 한창이다. 다 같이 둘러앉아 배추에 속을 넣던 중, 양념이 밴 배추 한 조각을 옆 사람에게 건네본다. 그 손에서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강동우 기자 ellipse@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